해당 페이지는 파이널판타지14 <황금의 유산> 확장팩 후반에 등장하는 “스펜”의 드림과 관련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. 자료가 부족하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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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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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하게 정리

🐰 Keyword of 스펜

토끼 / 왕녀 / 자애로운 / 다정한 / 미소가 많은 / 기억기반의 AI

🐶 Keyword of 파빌리온

강아지 / 집사 / 쑥맥 / 무뚝뚝 / 동경 / 기억기반의 AI

외관에서 빠지면 안되는 요소

🐰 Keypoint of 스펜

층이 나눠진 풍성한 단발 / 미소지은 인상 / 머리카락 끄트머리와 도넛링에 그라데이션 / 159cm (추정)

🐶 Keypoint of 파빌리온

쳐진 눈 / 무뚝뚝한 인상 / 무테안경 눈과 가깝고 두꺼운 눈썹 / 181c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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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안해요!

스펜이 파빌리온에게: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, 부조리한 명령, 자신과 파빌리온이 죽은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자각

파빌리온이 스펜에게: 하극상, 함께 죽을까요 같은 발언, 갑자기 상남자같이 벽쿵하고 멜로눈깔같은거로 내려다보기, 자기 마음을 자각해서 고백하기

이건 해요!

스펜이 파빌리온에게: 파빌리온 꾹 누르면 헉 소리나는거 구경하기, 일부러 곤란하게 만들어서 반응보고 킥킥 웃기(귀엽다), 우리는 살아있는 존재야

파빌리온이 스펜에게: 쑥맥처럼 부끄러워하기, 스펜의 장난에 놀라서 뚝딱거리기, 상남자같이 벽쿵!!!해놓고 죄.죄송합니다… 하기, 스펜님 좋아합니다 왕녀님을 모두가 사랑하니까 저도 사랑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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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성 스펜 → 파빌리온

영원인의 삶을 함께 살아온 소중한 국민이자 기술적인 오류 등이 안 나도록 도와주는 집사같은 사람. 파브~ 라고 애칭을 부르면 당황 하는게 재밌다

파빌리온 → 스펜

알렉산드리아의 사랑스러운 왕녀님이자 내가 만들어진 이유(스펜의 정기점검을 위해 스스로 죽음을 택했기 때문) 모두가 사랑하는 왕녀님이니까 이 마음은 당연한거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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